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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소개서 작성법(물리치료학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6-19 13:42:39
조회수
1461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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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치료사 취업시 자기소개서 작성요령

1. 자소서 작성시의 마음가짐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에는 가장 먼저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지나친 욕심이 드러나는 글'이다.

모든 사람들이 1개 또는 2개의 자리를 두고 있고, 모두가 그 자리에 들어가고자 하지만 그것을 노골적으로 지나치게 표현하는 것은 금물이다.

물론 하고자 하는 의욕을 보여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그 사이의 경계선을 자신이 잘 조절하는 힘이 필요하다.

글을 적을 때에도 이러한 것들이 묻어나므로 '나는 성실한 사람이며 이 병원에서 최선을 다 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라는 글이 되어야지,

'나는 여태껏 이 병원만을 바라보고 달려왔으며, 이 병원의 물리치료사가 된다면 재활치료의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물리치료사가 되겠습니다'라는 식의 지나치게 강한 의지는 부담스러울 수가 있다. 그러므로 자기소개서를 쓸 때에는 면접관의 입장에서, '부리기 편하지만 똑똑하고 지혜로운 사람'이라는 인상을 가질 수 있도록 쓰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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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병원에서 원하는 타입의 성격

물리치료사들은 환자와의 'ego형성(대인관계의 형성)'을 하는게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성격을 안볼 수가 없다.

자신이 소심한 성격이라고 말하기보다는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처음보는 사람들과도 이야기를 잘 나누는 성격이라고 이야기해보자.

환자들에게서 오는 컴플레인이 병원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주는 일인만큼 업계에서 활발하고 성격좋은 사람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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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집주소

정말 어떻게든 그 병원에 가고자 한다면 자신의 집 주소를 병원의 위치와 가까운 고시원의 주소로라도 바꾸도록 하자.

집에서 먼 곳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은, 최종 면접시에도 고려대상이 될 수 있다. 애초에 멀리 바라본다면 이력서에 주소를 작성할 때에도 병원근처의 주소가 되어야 한다.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이 아무래도 병원측에서는 채용하기가 더 편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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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자기소개서에 쓰지 말아야 할 것들

진부한 이야기들은 너무 많이 쓸 필요없다. 교과서적으로 쓰는 자소서는 이제 따분해한다.

지금 여러분들을 채용하는 인사담당자들은 생각보다 나이가 많지 않다. 대체로 병원의 실장급이 먼저 확인을 해서 거르는게 대부분인데 실장급이라고 해도 30대 또는 40대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멀리있지 않다. 어필될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을 생각하고 작성해야만 한다. 이 부분은 각자가 본인의 처지에 맞게끔 할 것.

그리고 아까도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야망'이나 '포부'가 과도하게 흘러넘치는 글들은 삼가. '열정'이 지나치면 '()'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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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영어점수

영어점수는 이미 1차에서 기본 베이스로 참고만 하는 사항이다. 병원근무는 어차피 외국인이 아닌 내국인을 상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점수의 높고 낮음이 중요하지 않다.

다만, 일부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에서는 커트라인을 위해서 정해놓은 것일 뿐이다. 영어점수에 대해서 자소서에서 까지 어필할 필요없다. 그건 그냥 참고로 쓰는 자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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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취미와 특기

취미와 특기를 작성할 때에는 '복싱'이나 '유도'같은 격투기같은 것들보다는 '농구''야구'와 같은 것들을 쓰도록 하자.

격투기같은 것들은 자칫 거부감을 줄 수 있다. 물론 어떤 면접관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모난돌로 보일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이런 것들도 주의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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